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영화정보
  •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감상평 1
그런얘기는 안했구요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음 먼저..알고 지낸진 10년정도 되었고요, 중간중간에 썸을 몇번 탔습니다.제 직업이 군인이고 올해 5월에 확실히 잡을 기회가 있어서 고백하고 만나게되었습니다10년을 알고 지낸 사이라 그런지 더 애틋하고 너무 서로 사랑했죠초반에 서로 결혼얘기까지 하기도 하고 했는데 어느순간부더 부담을 느꼇나바요그래서 더이상
헤어지기전에 시간가지자고 했는데 그때도 제가 혼자 불안해서 연락을 계속했구요. 마음을 돌릴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는데 눈치없는 제 행동들 때문에 마음에 문을 아에 닫아버렸나바요
헤어져서 알고보니 제가 평소에 훈련하면서 힘들다니, 덥니, 춥니, 짜증난다니 투덜거리는 말투와 애같다는게 계속 반복되다보니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나보네요
후배중에 한명이 그러더라구요 대학교때 여성심리에 대해 꾀 오래 배웠는데, 지금은 연락해서 잡을면 잡을수록 싫다고 할꺼라고 쿨하게 보내주고 저는 다 잊은듯이 잘사는 모습 보여주면 10명중에 9명은 무조건 연락와서 다시 만나게 될꺼라고심리상 남자가 자기 잊고 잘사는 모습 보여주면 깊은 생각에 빠지며 오기가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와 같이사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지금은 연락하는 그자체가 싫다고 하더군요
보내주라면서. 만나서 말했어야 하는데 솔직히 안만나 줄거 같기도 하고 만날 자신도 없어서 어제 밤에 카톡으로 그냥 보내버렸습니다.  카톡으로 보낸 내용 밑에 써봅니다.생각보다 많이 길거에요 읽어주시고, 잘하고 있는건지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후배가 여자친구 만나면서 미안하고, 후회하고, 잘못된거나 못해줬던말 있으면 글로 써놓고 되도록이면 직접말하거나 아니면 카톡으로 보내주라고 하더라고요다시 돌아오라는 말보단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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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꼭 하고 싶었던 말들인데, 까먹을까바 쓴것도 있지만, 못만날거같아서
아니 만날자신도 없어서 꼭 해야될 말 같아서.
사귀면서 한번도 못해줬던말들, 이해 못했던것들 내 행동들에 대해.. 좀많이 길다^^;;일단..니랑 헤어지고 나서 그날밤에 페북보고 니한테 말도 안되는 말 한거 진심으로 사과할께
니가 날 떠나갈줄은 상상조차 해본적이 없다.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해서는 안될 말을 해버렸더라.  그부분에 대해 진짜 진심으로 미안하다.니랑 만나서 웃으면서,행복하게 사랑하면서 진짜 아무것도 몰랐다.
서로 같이 있고 싶어 안달나서, 같이 있자는 말부터 시작해서 결혼하고 싶단 말까지 넌 그저 받아주기만 했을뿐..
오빠 혼자 더 깊은 관계로 가고 싶어서 안달난 상태였지.시간 지나서 나중엔 니가 몇번은 눈치주더라, 부담스럽다고 그리고 9월 휴가때 우리집가서 결국 일이 터졌더라
그이모 눈빛때문에 나도 눈치는 챘고, 모텔에서 싸우면서 풀었을땐 진지한 얘기도 오래했고 해서 이해하는줄 알았다.
근데 얘기하다보니 니 마음속에 응어리가 그대로 있는걸 알게됬지. 너무 미안하더라 괜히 집에 가자고 그래서
시간여유좀 가지고 나중에 보여줄걸 하고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괜히 아빠 생일이라고 얘기해서..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가족소개 다경이로 끝낼것을
정말 많이 후회 하고 있다.문제는, 저거때문에 우리사이가 틀어진건줄 오빤 굳게 믿고 있었다.
니랑 헤어지고 나서 병원에 있는동안 정말 곰곰히 생각 많이 해본 결과 깨닳기 시작했다.
부담준 문제도 있지만, 오빠 스스로에 잘못이 더 많았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았다.군인이라는게 솔직히 힘든 직업이다. 너 역시 그부분에 대해선 알고 있었고, 처음에 남자답고 잘챙겨주는 모습에 호감이와서
오빠한테 왔겟지. 근데 막상 사귀고 나니 오빠는 예전부터 정말 원했던 사랑이라 잘해주는건 둘째 치고 매번 훈련하면서 힘들다,
오히려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덥다,춥다, 짜증난다 못해먹겠다 이런말만 해댔고, 거기에 닌..정말 천사같이 우리오빠 힘들지, 다 잘될거야 괜찬아라고
오빠를 토닥거려줬지. 툭하면 아프다, 다쳤다 .... 괜찮나오빠 축구하지마, 조심좀해 라고 항상 얘기해주던너 얼마전에 안거지만
내가 니한테 기댈대 마다 니는 아무말없이 토닥여주기만했지, 근데 정작 니가 힘들땐 오빠한테 기대기 힘들었을거 같다.
내가 니한테 기대는게 아니라,, 니가 내한테 기대고 싶어 했었던거 같다는걸.. 알았다.조금이라도 니 힘들어 한다는걸 눈치 챘다면 저런말 입밖에 꺼내지도 않앗을텐데.. 모텔에서 오빠한테 섭섭한거 이야기해봐
라고 했을때 말하면 뭐해 똑같을텐데 라고 했을때.. 그때도 전혀 몰랐다.. 니가 받아주기만해서 그런건지.. 오빠가 진짜 어려서 그런건지
걸까, 눈치가 없얼던 걸까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이해심이 없었던
가장 큰 문제였지 내가 눈치채서 알때까진 미스테리였고 머리속을 스쳐지나간다. 나에 행동들에 대해..왜그렇게 못해줬을까, 어려운것도 아닌데 한번은 니가 그랬제 오빠 왜이렇게 이기적이냐고 그땐 무슨말인지 몰랐다.
내가 왜 이기적이지.......뭐지....휴가나갈때나, 니가 올라왔을때 먹고싶은것도 오빠위주로 마추고 하고싶은것도 오빠위주로 마추고 이번휴가떄 영화볼때
내가 이기적인걸 느꼇다.. 명량시작하기 직전에 니가 하정우랑, 강동원이랑 진짜 완전 팬이라고 그러더라. 군도보고싶다고
휴가복귀해서 세호가 군도를 다운받아 보더라. 보는 순간 내가진짜 이기적이였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한번 그러더라. 왜 니랑 아는사람들이랑은 놀러 안가냐고 다경이랑 가자면 갔다고, 명진이랑 가자고 햇을때 고민했던거 눈에보였다고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군도에 강동원하고 하정우가 떡 하니 나오더라 , 한번더 물어볼껄또
그날은 말못해줬지, 다경이라도 오빤 싫어 했을꺼야 오빠욕심이겠지만 매일 만나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3,4일 볼까말까여서 니랑 둘이
해보고 싶었던것도 많고 가고싶었던것도 많았을 뿐, 다른사람이랑 가늘걸 좀 꺼려했다. 근데 니말대로 철원왓을때 오빠 후배들은 보여주면서
왜 내가 좋아하는 애들이랑 같이 보자 할땐 안보냐고 이거역시 오빠 잘못이다. 단지 둘이 같이 있고 싶은 생각에 내가 했던
행동들에 대해선 생각하지않고 내하고싶은데로만 했던거 같다.다경이는 오빠가 아끼는 동생, 니역시 명진이는 니가 아끼는동생, 오빠도 니동생 많이 아꼈다 니 알게모르게.. 이부분에 대해선 오해 안했음 좋겠다.니 일할때도 여러번 얘기들어서 알지만.. 출근과 동시에 몰려드는 손님들때문에 오빠랑 연락하기 힘들어 했지..
많이 하고 했었지 거기에 익숙해져서 인가, 니가 나랑 연락하려고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처음엔 안됫을땐 영통도 하고, 전화도 하고 카톡도
사장눈치 바가면서 몰래몰래 하고 손님한테 치여가면서 까지 카톡하고 그런건 몰랐다.
연락안된다고 하도 투정부리니 니도 많이 힘들었겟지, 연락안되면 하루에 몇번씩 꼭 물어보는 바쁜가보네..
내가 생각해도 화가 난다 저런 카톡 계속 받으면, 바쁘면 안물어보는게 맞지 알면서도 그렇게 했던게 지금생각하니
욕먹어도 싸다 싶다.오빠가 한번 그런얘기 했지 니 생일날, 우리 경주 놀러가서 펜션갓을때 둘이서 술마시면서 예전에 있얼던일 얘기했잔아
한군데 정착하지 못하고 할머니집,고모집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오빠는 어릴때 부모님밑에서 자란 세월이 이제 좀 오래됬지만 초등학교 들어가기전까진
이모집 아는 삼촌집 등에서 커왔다고 그 어릴때 가족에 소중함에 대해 느끼고 알아갈 나이때 부터 사랑도 제대로 못받고
커왔던게 지금 나이먹어서까지 버릇이 남아있더라. 직접적으로 표현안해주고, 연락잘안되고 이러면 어릴때 기억들이 생각나고
불안하기만 하고 그렇더라. 오랜만에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니 정도것 콘트롤 해야하는데 너무 부풀어 올랐나 보더라.
그래서 니한테 연락 문제로 많이 투정부렸던거 같다.
과중시켰다.10년을 알고 지내면서도 너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안다고 생각했었다. 친한 오빠 동생사이에서 아는것과, 사랑하는 연인사이에서 아는것은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솔직히 관심받고 싶어서 아프다고 거짓말 한적도 2~3번 있는거 같다. 적당히 했었어야 했는데 참고 버텨야 될 일 들을 니한테 너무
하늘과 땅차이더라. 소중한 사람이었단걸 알았을땐 오빠 동생사일때보다 더 긴장하고 더 신경써줬어야 될 부분인데 연인사이다보니 내가
망각한 부분이 이렇게 많네.시간갖자고 했을때라도 오빠가 이 모든것들에 대해 눈치 챘더라면 이런 상황까지 왔을까 싶다.
시간가지자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찡찡거렸고, 투정부렸고, 애처럼굴었고, 사랑한다고,보고싶다고 그냥 가만히 냅두고 나에 잘못된 부분에대해
고쳐나가는 시간을 가졌어야 했는데 오히려 더 부담주고 변화되는 모습은 없고 많이 힘들었제.
생일은 내가 꼭 챙겨줄게 하던 너, 오빠 혼자 서울보내기 걱정된다 같이가자해서 비 엄청오던날 차타고 서울까지 같이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안다, 니역시 오빠한테 마음돌릴려고 많이 노력한거 근데 오빠에 저런모습에 그 마음에 문이 아에 닫혀버린걸.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니와 함꼐하고 싶은 마음만 앞서서 지내다보니 그 마음에 벽을 내가 만들어 버렸네요즘 들어 내가 즐겨 부르던 또한 니가 가장 좋아했던 생각이나, 좋은사람 이노래가 많이 와닿는다오빠 군대에 있으니 오빠 가족
와줬던 너, 항상 매번 오빠한테 맞춰줬던 너, 다음 생일엔 생일밥 꼭 차려주겠다던 너...... 말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에 오빠는 정말
사랑받고 있구나 라는걸 많이 느꼇고, 이 짧은 순간에 이렇게 빠진것도 처음이다.
애교도 부릴줄 모른다는거 오빠가 꼬셔서 애교 한번 듣겠다고 햇을때 난 이런거 못한다고 ! 라며 애교 부려줬던 니모습 머릿속에 오래 남네
적 GP에서 미상물체가 남하하고 있어서 니랑 영상통화 하다가 갑자기 전화 끊어버리고 부대에 상황터져서 출동한날..
까지 오빠랑 같이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날 걱정해주는 그모습 평생 잊지 못할 거 같다. 당직 슬때 니 일마치고 몸 완전 피곤한데도 감기는 눈 부릎뜨며 참으면서
밤새주고, 오빠 휴가나와서 밥해준다고 집에 후라이팬이나 이런거 다사다놨는데 정작 밥은 못먹고 가서 많이 섭섭해 하던 모습..
선그라스 처음 끼고 돌아다녀봤는데 심장 뛴다고 엄청 좋아해주던 모습, 오빠 노래들을때마다 잠을 못자겠다고 했던 모습..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미스트 얼굴에 뿌리는 바람에 식겁해하던 날보고 그저 좋다고 웃던 모습, 날 보러 부산에서 철원까지 망설임도 없이
올라와주던 모습, 일마치고 피곤한데 오빠온다고 부산역에 데릴러 오고, 수많은 군인들중 오빠가 제일 멋있다고 하던 너,
영통하다가 갑자기 잘생겨보인다고 사랑스런 눈빛으로 처다보던 너, 이너 처음입어봤는데 이쁘다고 뽀뽀해주던 모습, 구형전투복이 더 이쁘다고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해서 입으니 엄청 좋아하던 모습, 오빠앞에서 쑥쓰러워하면서 춤춰주던 모습 ㅎ, 짐 이쁘게 꾸몃다고 오빠한테 사진찍어 자랑하던 모습,
바디워시 향 좋다니까 너랑 똑같은 향 쓰라고 선물해주던 모습,
열쇠고리 성의없이 좋다고 예쁜 미키마우스 열쇠고리 선물해주던 모습(소리나는 냐옹이도 좋았어)하나하나 따져보면 다 오빠한테 맞췄던 니밖에 없네, 니가 해준건 저렇게 많은데 정작 내가 해준건 있으려나 모르겠다.
고맙단말 정말 하고싶다. 정말 고맙다.오빠보다 더 어른스러운 사람.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 지치고 힘들게 만들어서 이기적이여서 많이 미안하다.되돌릴 수 없는 이 현실들을 인정하긴 싫지만, 하루에도 수십번 니 카톡보고 오늘은 뭐할까, 밥은 먹었을까 온통 걱정뿐이고
미치도록 힘들고 아픈데, 너무 잡고 싶은데 못 그러겠다. 니 앞길 내가 막는거 같다.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지금 이순간은 정말
인정해야 될거 같다.하고싶은말이라고 쓰긴썻는데 다 못한거 같기도 하고,, 생각할땐 엄청많았는데 쓰다보니 자꾸 까먹네 ㅎㅎ
너무나도 긴글 읽어줘서 정말 고맙다. 눈아프제?ㅎㅎ
오빤 이제 곧 중급반 파견가고 다음달이면 중사도 단다. 지금보다 많이 성장하고 어른스러워 지겠지.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도 많이 크다.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기억하고 이제 보내줄란다.날 추우니 옷따뜻하게 입고 밥 거르지말고 잘 챙겨먹고. 차 조심하고, 집가는 길 조심하고, 어떤 남자든 조심하고....아프지말고..그동안 못난 오빠 한테 맞춰주고 이뻐해줘서 정말 고맙고 상처줘서 미안하고, 오늘까지만 사랑한다..
안녕...
남겨요.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감상평 2
안녕하세요, 질문자님보다 어린 학생이지만 위로드리고싶어 몇 자
살면서 누군가에게 감정이 생기고 만남과 헤어짐이 있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잖아요 그 정도가 다르다 뿐이지. 제가 그런 애절한 감정을 한번도 못 느껴봐서 완전히 공감할 순 없지만, 글에서 그 분을 아끼는 마음이 진짜 느껴지네요.
사랑을 잊을 순 없지만 추억으론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게 몇개월이든 몇년이든. 많이 아프시겠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놓아주세요. 그리고 후배가 말해준 것처럼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리고 그 분에 대한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돌아올거라 믿습니다. 누구나 겪는 일이라고 스스로 다독이면서 일에 집중해보세요.
당연히 질문자님보다 깊은 감정도 못 느껴본 어린학생이지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힘내시구요, 좋은하루되세요
감상평 3

카톡은 별로 효과가 좋지않습니다..오히려 더 싫어할수도있어요..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얼마전의 제 모습을 보는거같네요..그런 장문의 문자나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자 제가 했던 화해...재회이야기라도 해드릴께요
일단 헤어진 후 라면 이야기조차 듣지 않으려하죠 부정적으로만 보거든요..
그래서 백날 잡고 이야기한들 상대방의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래도 제 잘못을 말하고 싶고 뉘우침을 보여주고싶고 진심을 이야기 하고 싶잖아요? 너무 답답하잔아요
제가 선택한게 재회이벤트였죠.."사랑은 라디오를 타고" 라고 검색해보시면 사이트가 하나 나오는데요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그래서
이 이벤트가 라디오 사연처럼 제 진심을 라디오 편지사연으로 전문 방송DJ가 제작해주고 그걸 상대방한테 감동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거든요.
싸운 상대방도 뭔가 화해를하려고 해도 자존심이 있고 해서 먼저 말 못꺼낼경우도 있잖아요
그럴때 이런 메시지를 전달하면 화푸는 계기로 삼아서 은근슬쩍 화푸는척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대요
님도 이런 감동이벤트로 화를 풀어줘보세요
잘지내고있거든요 미스트 멘탈 붕괴되고싶으신분만 보세요 저는 다행히 잘 화해메시지가 전달되어서
꼭 다시금 화해하시길 바래요
감상평 4
여자 친구에게 반성문을 써보내셨네요과거를 반추하고 헤어짐에 대한 슬픔 감정을 잘 표현하신 것은 좋지만상대가 감동할 만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공감을 불러 일으켜 옛 감정의 불씨를 살리려는 노력은 보이지만헤어진 상황에서 예전 감정으로 돌아가진 않습니다. 
슬퍼하는 것은 각자의 몫입니다. 그러나 이 여자분을 다시 만나 잘 해보고싶으신 것이라면 전혀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여자는 헤어진 후의 감정정리가남자보다 빠를 수 있기때문에 새로은 자극으로 다가가는 것이 더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여자분이 먼저 헤어지자고 하신 것 같은데 분명한 이유를 먼저 살펴보세요
이상 어장관리, 양다리, 이별과 재회  등등 거의 모든 연애상담의 달인 레이커즈 였습니다.※ 당사는 연애상담을 하고 있고재능기부로 지식인에서 간단한 연애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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