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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감상평 1
알려주세요내공 100겅 명불허전 인피니트에 대해서 모든것을
감상평 2

https://namu.wiki/w/%EC%9D%B8%ED%94%BC%EB%8B%88%ED%8A%B8
2017 INFINITE Season Greeting의 자켓 이미지왼쪽부터 장동우, 남우현, 엘, 이성열, 호야, 이성종, 김성규 인피니트 INFINITE김성규장동우남우현호야이성열엘이성종인피니트의 유닛 목록인피니트H인피니트F투하트
1. 개요2. 인지도 안습부터 현재까지3. 팬덤4. 라이벌 그룹5. 음반6. 멤버6.1. 김성규6.2. 장동우6.3. 남우현6.4. 호야6.5. 이성열6.6. 엘6.7. 이성종7. 활동7.1. 20107.1.1.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7.1.2. 미니 1집 "First Invasion"7.1.3. 디지털 싱글 "She's Back"7.2. 20117.2.1. 미니 2집 "Evolution"7.2.2. 1st 싱글 "INSPIRIT"7.2.3. 디지털 싱글 "Can U Smile"7.2.4. 인피니트의 깨알 플레이어7.2.5. 정규 1집 "Over the Top"7.2.6. 정규 1집 리패키지 "Paradise"7.2.7. 디지털 싱글 "하얀 고백"7.2.8. 2011년 에피소드7.3. 20127.3.1. 미니3집 "INFINITIZE"7.3.2. 인피니트 서열왕7.3.3. 이후 활동7.4. 20137.4.1. 미니 4집 "New Challenge"7.4.2. 2013년 각종 활동7.4.3. 2nd 싱글 "Destiny"7.4.4. 월드투어 "One Great Step"7.4.5. 2013년 에피소드7.5. 20147.5.1. COLOR OF INFINITE7.5.2. 디스 이즈 인피니트7.5.3. 인스트루멘탈 버전 앨범 "The Origin"7.5.4. 정규 2집 "Season 2"7.5.5. 정규 2집 리패키지 "BE BACK"7.5.6. 이후 활동7.6. 20157.6.1. 라이브 앨범 "One Great Step Returns Live"7.6.2. 미니 5집 "Reality"7.6.3. 월드투어 "INFINITE EFFECT"7.6.4. SHOWTIME 인피니트7.7. 20167.7.1. 디지털 싱글 "그 해 여름 (두 번째 이야기)7.7.2. 미니 6집 "INFINITE ONLY"7.7.3. 라이브 패키지 "INFINITE EFFECT ADVANCE LIVE"8. 여담9. 개인/유닛 활동10. 응원법11. 콘서트11.1. 목록12. 수상 경력13. 출연작14. CF15. 관련 링크15.1. 멤버 SNS15.2. 그 외1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명불허전
대한민국의 7인조 보이그룹. 2010년 6월 9일에 데뷔했으며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1]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연예인으로는 Nell, 지선 (前 러브홀릭 보컬) 등 실력파가 많다. 특히 이전에는 에픽하이가 소속되어 있었고, 인피니트의 프로듀싱에도 에픽하이 멤버들이 참여했다.[2] 데뷔 전 에픽하이의 Run 뮤직비디오 및 무대에 출연한 적도 있다. 심지어 데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도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미쓰라진이 등장해 큰 역할과 성교육을 해줬다.
인피니트(INFINITE)라는 그룹명은 소속사 사장인 이중엽 대표가 지었으며 뜻은 본래의 뜻 그대로 '무한한, 한계가 없는'이다.인피니티와는 다르다 인피니티와는 제발![3] '틀에 갇혀 있지 않고 항상 발전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채워나가는' 정도로 좋게 해석하면 된다. 그 이름에 걸맞게 앨범아트 등에선 렘니스케이트 사인(∞)을 활용하고, 무대에서도 멤버들이 ∞ 진형으로 서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다른 그룹명 후보로 아이팝, 아이콘즈, 블랙베리, 북두칠성, 슈퍼소닉 등 여러 가지가 있었다.[4] 그런데 2015년에 아이콘즈라는 이름과 거의 비슷한 이름의 그룹이 실제로 데뷔했다
최근 가요계 트렌드인 기계음 범벅의 후크 송과는 확연히 다른 노래들을 타이틀곡으로 내놓고 있으며, 이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그리고 멤버마다 목소리가 각기 특색이 뚜렷하여, 외모가 헷갈릴지언정 목소리로는 헷갈릴 일이 없는 그룹. 개성있는 보컬들의 밸런스 또한 잘 맞고, 특히 서로 보이스컬러도 창법도 완연히 다른 두 명의 걸출한 메인보컬[5]이 다채롭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들려주면서 여기에 요즘 트렌드인 기계음이 아닌 탁월한 기타리스트, 베이시스트 등 유명 세션맨들과 함께 노래를 녹음한, 뛰어난 가창력과 질적으로 좋은 곡들과 군무로 무장한 그룹이다. [6]
별명으로 '무한돌', '군무돌', '뉴 타입 아이돌', '집착돌' 등 그룹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별명들이 있는데 이 중 '집착돌'은 노래의 대부분이 집착 돋기 때문이다. [7] 확실히 수록곡 중 집착이 아닌 노래들은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다... 덕분에 얀데레 문서에 거의 모든 노래가 다 얀데레라고 떡하니 적혀있다. 얀데레돌 다만 정규 2집 "Season 2"부터는 오히려 집착을 싫어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Back에서 다시 얀데레로 돌아왔다.
인사한다.[8] 명불허전 특별한 캐치프레이즈는 없고 리더 김성규가 "둘~셋!"을 먼저 외친 후 멤버들이 "안녕하세요, 인피니트입니다!"라고
2. 인지도 안습부터 현재까지[편집]인피니트는 데뷔 당시부터 소속사의 지원, 엠넷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 에픽하이의 지원, 스윗튠의 지원 등을 받고 〈다시 돌아와〉로 데뷔- 유희열은 "제가 뽑은 2010년 아이돌 최고 작품. 인피니트의 다시 돌아와"로 소개하기도 했으나 차트 순위 등에선 히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이어서 여름에 발매된 〈She's Back〉 또한 많은 음악 계열 전문가들의 극찬에도 불구하고 역시 높은 순위를 기록하지 못했다.〈다시 돌아와〉와 〈She's Back〉이라는 죽이는 트랙을 보유했던 이 멋진 그룹이 단지 지명도에 밀려 그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현실이 개탄스러웠던 지난 연말이었다. - 김윤하인지도가 떨어져 그렇지, 작년 그들이 들려준 〈다시 돌아와〉와 〈She's Back〉은 (아이돌 그룹뿐 아니라) 작년에 나온 음반을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원투펀치 가운데 하나였다. - 김학선인피니트의 음악은 항상 웰-메이드였다. 〈다시 돌아와〉는 작년 가요계 최고의 수확 중 하나였고, 〈She's Back〉은 더 주목받았어야 할 싱글이었다. - 손명환
당시는 아이돌의 몰락기이기도 했으며, 이미 기존 남 아이돌의 팬 층이 이미 두터운 상태여서 2010년 기준 신인 남 아이돌은 씨엔블루 이외엔 성공한 사례가 없었다. 그렇게 인지도가 정말 없었다.[9] 2000년대 들어서 거의 최다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은 팀이 데뷔한 참이라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독특한 컨셉이 필요했는데, 대부분이 댄스그룹이었던 만큼 인피니트만이 가질 수 있는 차별화된 무언가가 필요했다. 그것이 바로 다름 아닌 군무.[10] 인피니트의 데뷔 앨범은 평론가들에게는 그 음악성으로 주목받았으나, 일반 대중들의 인상 속에는 멤버 7명이 마치 한사람인 것처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딱딱 맞춰 춤을 추는 타이틀곡 '다시 돌아와'의 "군무"로 조금씩 기억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전히 인지도는 안습. 스케줄이 하나도 없어 하루종일 연습실에 틀어박혀 연습을 하는 눈물 없인 볼수 없는 시절을 보내야했다.
2011년 1월, 드디어 〈BTD〉이라는 곡으로 컴백을 하고 이 때 처음으로 뮤직뱅크 K-chart로 진입한다. 음반 판매량도 안정적이었고 이때의 전갈 춤이 칼 군무 갑으로 회자되며 그룹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음악순위 프로그램 무대에도 꾸준히 서게 되었다.
40위권까지를 맴돌았으며 또한 뮤직뱅크 K-chart에서 '10위'까지 올라가기도. 명불허전 그 후 싱글으로 컴백, 〈Nothing's Over〉라는 곡으로 활동했다. 음원차트에서도 드디어 30위권에서
쉬는 공백 기간 동안 예능도 했으나 분량 면에서는 항상 처참한 결과를 얻었다. 인피니트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리얼리티 예능은 서로 북치고, 장구치고 잘 놀기라도 하는데, 각기 게스트로 출현하면 단숨에 병풍化. 그나마 자주 나갔던 멤버는 막내온탑 성종으로, 포스트조권급으로 새침하고 요염하게 걸그룹 안무를 소화했기 때문에 강심장, 세 바퀴, 해피투게더 등에서 시키면 재롱잔치 장기자랑으로 선보이는 식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은... 그래도 라디오 쪽에서는 패널로 상당히 활발하게 참여한 편.
그러다 엠넷에서의 두번째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인피니트의 깨알플레이어를 통해 여러 가지 모습[11]을 많이 보여준 덕에 인지도가 상당히 올라갔다. 그리고 드디어 첫 정규 1집으로 컴백하게 된다. 타이틀곡은 〈내꺼하자〉.[12] 공개 당시 음원차트에서도 10위권에 들어갔고 그 후에도 꾸준히 15 ~ 20위권을 맴돌았다. 또한 뮤직뱅크 K-chart에선 최고 2위까지 올라가는 엄청난 저력을 보여주었고, 엠카운트다운에선 무려 2번 1위를 했다. 인피니트 역사상 첫 1위였다!
이후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로 첫 공중파 1위까지 차지했다.[13] 내꺼하자의 히트와 깨알Player로 보여준 자유분방한 모습이 팬덤 기반 강화의 주요 요인이었다 할 수 있겠다.
〈내꺼하자〉로 첫 1위를 하기 전에는 예능출연도 적고 활약도 별로 없었던 탓에[14], 음악과 안무만으로 성장했다 여겨진다. 특히 칼 같이 맞아 떨어지는 군무[15]와 묘하게 90년대의 향취가 느껴지는 곡 선정이 특징이다. 또한 보컬과 랩에 기계음이 없어서 듣기에 부담스럽지도 않다.[16]
"인피니트는 분명, 현 가요계에서 가장 입지전적인 그룹이다. 화려한 마케팅, 연기와 예능을 병행하며 익숙해지는 캐릭터의 도움 없이 이들은 오직 무대로 자신들의 인지도를 구축해 왔다. 멤버들의 이름과 개인기가 최전방에서 활용되는 시절에, 인피니트는 드물게 음악으로 먼저 기억되는 팀이다. 게다가 기타리프가 두드러지는 노래와 군무로 꾸며진 이들의 무대는 지금의 트렌드와도 동떨어진 온도를 보여준다. 말하자면 인피니트의 지난 2년은 요령과 행운으로 획득한 비단길이 아니라 묵묵하게 자신들의 생각을 설득해 온 노력의 역사인 것이다. 그리고 인피니트는 대중의 신뢰와 팬덤의 애정을 발판삼아 '추격자'로 성공적인 컴백을 만들어 냈다."# 명불허전 2012년 6월 17일, 텐아시아에서 인피니트에 대한 특집 인터뷰 기사를 내보내면서 한 다음과 같은 평가는 이러한 인피니트의 특성을 잘 설명해 준다.
예능보다 음악과 무대를 통해 성장한 인피니트의 이러한 특성은, 해외에서 인피니트가 크나큰 인기를 얻게 되는 데에는 오히려 큰 도움이 되었다. 해외 팬들이 한국 예능을 먼저 보고선 그 예능에서의 캐릭터에 노출되고 익숙해지면서 인기를 얻게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해외 팬들은 대부분 먼저 노래를 접하고 나서, 호감이 가는 노래의 무대를 직접 찾아보며 팬이 되곤 한다.
예를 들어 일본의 경우 별다른 프로모션 없이 이미 음악과 무대만으로 인피니트라는 그룹이 일본에 알려지고 주목을 받았으며, 일본 TV프로에 멤버들 간 Syncro 99.9% 컴퓨터 안무의 한국 K-pop그룹이 있다며 소개되기도 했다. 2011년 7월 17일과 19일에 일본에서 가진 첫 쇼 케이스에서 이미 수천 명의 일본 팬들이 모여 인피니트의 라이브공연을 지켜보며 성황을 이루었으며, 첫 번째 싱글 〈BTD〉가 선주문만 7만장을 기록했고, 첫 쇼 케이스 후 불과 3개월 만인 2011년 10월에 도쿄, 오사카에서 개최한 첫 일본 단독콘서트에서 3회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이어 2012년 2월 일본 콘서트에서 1만 5천석을 10분 만에 매진시키는 기록을 세웠으며, 두번째 싱글 "Be mine" 은 오리콘 일간싱글차트 및 주간 차트 2위에 올랐다. 세 번째 싱글 〈She's Back〉은 발매를 한 달이나 앞두고 시행한 예약판매에서 통상 판 앨범이 예약 판매순위 1위, 한정판 앨범이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어 2012년 10월 일본 4개 도시에서 진행된 아레나 투어 2012 ARENA TOUR in JAPAN SECOND INVASION EVOLUTION PLUS에서 6회 5만5천석 공연이 전부 매진되어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2회 추가공연, 총 8회 7만5천석의 좌석을 모두 완판 시켜, 2012년 한 해 동안 일본에서만 총 9만석 매진이라는 업적을 달성했다. 데뷔한지 2년, 일본 진출 불과 1년차인 그룹임을 생각해보면 폭발적이라고 할 만한 놀라운 기록. 일본 뿐 아니라 중국, 미국,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등에서도 수많은 해외 팬들의 크나큰 사랑을 받게 된 데에는 그들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음악과 무대가 큰 바탕이 되었다.
예능 출연이 없음에도 꾸준히 무대에 섰기에 멤버들은 사람 잡는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다. 현재, 데뷔 6년이 조금 지난 그룹인데 지금까지 낸 앨범만 23장이다! 미니 6장, 싱글 2장, 디지털 싱글 8장, 정규 2장, 정규 리패키지 2장, 스페셜 앨범 3장. 소속사 선배였던 에픽하이에 도전하려는 건가! 다작을 계승중입니다, 선배님
+ 내꺼 하자로 첫 1위를 하고난 후로는 케이블에서나마 보다 적극적으로 예능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많은 그룹들이 먼저 예능으로 인지도를 쌓은 후, 그 인지도를 바탕으로 1위를 한다면, 이쪽은 일단 1위가 된 다음 그 인지도와 팬덤을 굳히기 위해 예능을 다시 도전하게 된 케이스. 명불허전 깨알플레이어
2011년 8월 13일[17] MBC every1의 주간 아이돌 프로의 "금주의 아이돌" 코너가 시작될 때 제 1회 게스트로 출연했다.개국공신 이때부터 시작된 "규몰이"[18][19][20]의 희생자 성규를 필두로 멤버들 캐릭터를 재구성 및 보강, "억울한 리더 VS 다른 멤버들의 리더 폭로 겸 하극상"이란 그룹 전체의 기믹이 만들어지며 훗날 타 방송에서도 두고두고 유용하게 써먹히게 된다.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아이돌 차트에 참여하고, 성규가 자화자찬 멘트를 쓰면 MC가 구박하기도 2011년 아이돌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대세 아이돌 1위에 인피니트가 뽑히면서 2011년 12월 24일 방송분에 다시 게스트로 출연, 첫 출연 때의 굴욕[21]을 MC들에게 되갚아주는 식으로 리얼 예능 못지않은 재미를 보여주면서[22] 깨알 플레이어로 끌어올렸던 인지도와 팬덤을 계속 유지시켰다.[23]
2011년 10월 1일 우현이 KBS의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하면서 케이블 음악채널의 아이돌 방송을 일부러 챙겨보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그룹 이름을 한 번 더 알리게 된다. [24]
2011년 10월 9일 지상파 첫 1위를 한 덕분인지 11월 12일부터 유기견 보호 프로그램인 자유선언 토요일 - 가족의 탄생에서 Apink와 같이 출연했다. 인피니트가 돌본 강아지는 코코, 두부, 누룽이[25]이라는 진돗개 믹스견이다. 지상파 예능에 멤버 전원이 고정 출연...감개무량 [26]
최종적으로는 가장 많이 우승했다는 반전이 예전부터 쌓아왔던 멤버들의 캐릭터들을 맘껏 선보이며 각종 관계떡밥과 플짤거리를 투척했다. [27] 명불허전 2012년 5월 23일부터 3개월간 엠넷의 깨알 플레이어의 후속편? 인피니트 서열왕에 출연해서 인피니트 멤버들의 서열을 정한다는 주제로 '호감왕', '두뇌왕', '체력왕', ‘지식왕', '패션왕', '패기왕', '담력왕', '행운왕' 등 총 여덟 가지 주제에 따른 서열을 정리해왔다. 엠넷 시청률 1위로 시청률도 화제성도 잡은 대세 돌 인증프로그램. 추격자를 홍보하는 동시에, 여기서도 이어지는 규몰이. 꼴지를 자주한다고 '꼴규'란 별명을 얻었다. 하지만
추격자가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이후에는 완전히 대세 그룹 반열에 올라서 성규는 우현에 이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고, 엘과 호야는 연기활동으로 얼굴과 이름을 알리는 등 멤버 개인의 활동도 늘면서 개인 인지도도 많이 올랐다. 멤버들도 그동안 방송 요령과 레퍼토리가 늘어서[28] 이제 예전 같은 병풍이 아니게 돼서 한두 명, 두세 명씩 지상파 방송 패널로 여기저기 섭외되기도 하고(강심장, 안녕하세요 등) 그 때마다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중 박 정도는 치고 있다. 그리고 인피니트 멤버 전원이 함께 출연한 케이블 예능 프로들의 경우에는 그 프로의 연말 결산에서 인피니트 출연분이 수차례 베스트 영상으로 선정될 정도로 물이 오른 예능 감을 선보이고 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현해서는 데뷔 때 그들을 눈여겨봤던 유희열을 흐뭇하게 만들기도. 그리고 성규는 특유의 말투 때문에 "김종민 같다."는 소릴 들었다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에 정규 2집 《Season 2》로 아이돌 그룹으로는 유일하게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 수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되었다! 그리고 투표 결과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그룹에 선정되었다!
이렇듯 오직 음악만으로 차곡차곡 쌓아올린 활동들로 인해 인피니트는 중소엔터테인먼트 출신 아이돌 치고는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경우에도 기재하지 않습니다. 명불허전 3. 팬덤[편집]보이그룹 팬덤 (데뷔순)젝스키스 - 옐로우키스신화 - 신화창조동방신기 - 카시오페아SS501 - 트리플 S슈퍼주니어 - E.L.F.빅뱅 - VIP샤이니 - 샤이니월드비스트 - 뷰티인피니트 - 인스피릿블락비 - BB.CB1A4 - BANAB.A.P - BABYBTOB - 멜로디EXO - EXO-L빅스 - ST★RLIGHT방탄소년단 - 아미WINNER - INNER CIRCLE세븐틴 - 캐럿iKON - iKONICASTRO - 아로하현존하는 보이그룹만 표기합니다. 해체하거나 공식 팬덤이 없으면 기재하지 않습니다. 관련 문서가 개설되지 않은
공식해체하지 않더라도 그룹 활동이 3년 이상 없으면 활동하는 보이그룹보다 밑에 기재합니다.이 문단은 인스피릿(으)로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팬덤 이름은 인스피릿(Inspirit)으로 인피니트의 in과 인피니트의 팬덤 마음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Spirit'를 합친 단어다. 보통은 줄여서 '인슾'이라고 부른다. 인피니트의 공식 트위터에도 인슾이라는 말이 올라올 정도이니 나름 공식적인 줄임말이다. 공식 색은 주황색과 금색이 섞인 정도인 펄 메탈 골드이며 공식 팬클럽은 2011년부터 1년마다 모집하는데 현재 6기까지 나온 상태다.
현재, 순수 국내 팬덤으로만 따지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나름 유지가 잘 되고 있다. 해외 팬덤까지 합친대도 적어도 열 손가락 안에는 든다. 곧 8년차 고참 그룹으로 접어들고, 팬싸인회 횟수도 점차 줄여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폭락하지 않는 앨범 판매량 등이 그를 입증한다.
좀 닦고 명불허전 데뷔후 4년동안 공식 한국 응원봉이 없었다. 그래서 2013 드림콘서트에선 낮에는 풍선을 흔들다가 인피니트가 무대에 서는 밤이 되자 풍선에다 핸드폰 불빛을 비춰서 응원봉을 만들어서 응원을 했다.잠깐 눈물
그러던 대망의 2014년, 드디어 공식 4기 오픈과 함께 공식 응원봉이 생겼다! 비록 일본에서 쓰이는 응원봉의 크기와 색만 바뀐 형태지만 디자인도 나름 예쁘고 대다수의 팬들도 "4년만에 나온게 어디냐"라며 불만없이 쓰고 있다. 응원봉의 이름은 '여봉'으로 딱히 이름과 응원봉의 모양은 관계없고 그냥 팬들이 낸 이름 중 멤버들이 투표한 결과로 '여보'라는 의미의 여봉으로 결정됐다. 여담으로로 이름 후보 중에선 팬들의 드립으로 인해 성산일출봉, 한라봉, 한석봉, 시봉(...) 같은 이름도 있었으며 어느 멤버의 의견인 꼬봉, 따봉도 있었다.인스피릿 친구들 내일이 콘서트인데 꼬봉은 챙기셨는지? 인피니트 공식 페이스북
초기에는 SG워너비의 색과 겹쳐서 다소 논란이 있었다. 게다가 응원봉을 공개한날이 김용준의 입대날. 이에 팬들이 먼저 나서서 색을 바꾸자고 다른색을 추천까지 했지만 소속사에서는 이미 모든 굿즈를 제작해서 바꿀 수 없다고해 결국 펄메탈골드로 나오게되었다. 다행히도 아직까진 둘의 활동시기가 겹친적이 없고, SG워너비의 경우 아직 공식 응원봉이 없기에 큰 마찰은 없다.
2015년 5월 23일, 응원봉이 생긴 후의 첫 드림콘서트에선 팬들이 처음으로 생긴 응원봉이 미친듯이 흔들며 응원을 했다.그런데 실제로 비공식 응원봉가져온 사람도 많았다는... 하지만 응원봉의 발색이 금색보다 흰색에 가까웠는데다 팬석의 대부분이 선예매로 풀린 탓에 얼굴에 철판을 깐 타팬덤이 많이 섞여서 2013 드림콘서트처럼 금색 물결을 볼 수 없을...뻔 했으나 후레쉬, 핸드폰 화면, 개인적으로 가져온 풍선 등으로 금색 물결을 재현해 인간승리를 이루었다!
팬덤의 특징은 다른 팬덤에 비해 유난히 개인팬이 적고 전체팬 기질이 강하다.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멤버들의 개인활동이 비교적 공평하게 돌아갔던 것도 그런 이유 중 하나로 추정된다. 그래서 가끔 심심할 때는 투표 화력을 이용해 이런 쓸데없는 단합력을 보여주기도.신개념 재능낭비다, 이건 뭐 파맛 첵스도 아니고
별로 반기지 않는다.그도 그럴 것이 팬덤들끼리 화력 단합을 공카에서 하려다가는 스텝한테 강등당하니까! 명불허전 공식 팬카페의 회원수는 약 20만명에 달하고 멤버들이 자주 눈팅을 한다. 그래서 가끔 멤버들이 'TO.인스피릿' 방에 글을 남기거나 채팅도 하기도. 2016.08.09 기준 불판가는남자 엘의 활약으로 'TO.인스피릿' 방의 총 100개의 게시물 중 59개의 게시물이 엘이 작성한 것이다. 대부분이 어린 팬들인데 스트리밍이나 투표 같은 가수를 위한 일보다는 본인들의 친목질을 우선시하는 경향을 보인다. 반면 대부분의 코어팬들은 공카는 가입만 해놓고 인피니트 갤러리 같은 다른 팬 커뮤니티나 바운들러스, 무리수 같은 허브홈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공카에서 활동하는 팬들을
그리고 공식 팬카페에서의 호칭은 우현이 지어준 호칭인 그대. 이렇게 보면 나름 괜찮아 보이지만 실제로 팬카페에서 팬들이 서로를 "그대~", "그대들~"이라고 부르는 걸 보면 꽤 오글거린다. 심지어 오프라인에서도 서로를 이렇게 부르는 팬들도 있다.(...)경험담이다
4. 라이벌 그룹[편집]이 문단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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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단은 무한별희(으)로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있다. 팬덤 명칭은 '아리아'. 명불허전 인피니트의 공식적인 라이벌 그룹으로는 중국의 7인조 보이밴드 무한별희(舞翰鱉熙)가
무한별희의 공식 프로필 사진.
멤버는 성뀨썸써이, 짱똥짜이, 남위엔, 리허우웬, 썽열빠이, 밍슈엔, 성쫑찌에찌에로 그룹 이름과 멤버들의 예명, 그리고 인피니트 멤버들과 매우 비슷한 얼굴에서 알 수 있듯이 한 마디로 인피니트의 중국 짝퉁 그룹이라 팬들 사이에선 아직까지도 여러모로 논란이 되고 있는 그룹.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인피니트가 당나오 시절에 쓰던 '뉴 타입 아이돌'이라는 별명까지 그대로 슬로건으로 사용했다. 그 때문에 '인피니트 = 무한별희'라는 루머가 떠돌기도 했다. 실제로 네이버에 무한별희를 검색해보면 무한별희를 비난하는 인피니트 팬들의 글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인피니트가 'BTD'로 빛을 보기 시작할 때쯤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 해체는 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여담으로 중국에서 현재 만두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말이 돌고 있다. 팬들은 무한별희가 하는 만두집으로 가서 음식을 먹고 간단한 시식평을 남긴 뒤 인증샷을 함께 올리는게 유행이라 카더라
인피니트 멤버들이 나오는 방송에서도 몇번 언급된 적이 있으며 모 프로그램에서 '인피니트와 무한별희가 같은 그룹이다'라는 루머에 대해 질문하는 MC들에게 리더 성규는 "저분들은 저희가 아니라 다른 그룹이다."라고 루머를 해명하느라 진땀을 빼야했다. 그리고 또 다른 프로그램에서 무한별희의 자료를 보여주자 순식간에 분위기가 싸해졌고 멤버들은 "저것을 왜 준비한 거냐.", "시작부터 공격이냐."라며 불쾌함을 드러내기도 한 걸 보아 인피니트 멤버들도 무한별희에 대해 썩 좋은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닌 듯하다. 하지만 2015년 인피니트H의 피키캐스트 인터뷰에서 호야가 "가요계에서 저만한 라이벌은 앞으로 없지 않을까.. 같이 롱런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언급한 걸 보면 관계가 호전된 것 같기도?
이 문단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 밑에서부터는 본 서술이 존재합니다. 본래 내용을 보실 분은 스크롤을 내려주세요....는 당연히 페이크고 그냥 인피니트의 충격과 공포의 데뷔 초 모습이다.
"왜 인피니트를 따라하냐"며 진심으로 비난했던 팬들도 있다.(...)얘네가 인피니트야사실 지금까지도 갓 입덕한 팬들이 기존 팬들의 장난에 당하기도 명불허전 지금과는 다른 묘하게 중국인스러운매우 풋풋한 비주얼이나 난감한 스타일링 등으로 인해 팬들이 재미로 붙인 이름으로 팬들 사이에서도 꽤 유명하다. 그리고 자료가 워낙 고퀄리티인지라 무한별희를 처음 보고 무한별희가 실제로 존재하는 그룹인 줄 알았던 팬들도 꽤 있어서
충격의 데뷔 초창기 모습 말고 흑역사스러운 멤버들의 과거도 `무한별희 멤버의 과거다` 라고 낚시질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예를 들어 우현의 `나는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다`(...)
앞서 서술한 2014년, Mnet에 저 자료가 진출 했을 때 멤버들이 모두 저분들은 누구냐며 자아분열?케이윌 : 누가 봐도 너였어요존재를 부정했던 것은 사실이다. 물론 그 이유가 단지 자신들의 흑역사를 잊고 싶어서일 뿐.(...)
또한 인피니트H의 피키캐스트 인터뷰에서도 언급됐었던 것도 사실인데 역시동우와 호야는 존재를 부정했고 그 때문에 인터뷰를 담당했던 에디터는 "이분들 이제 대놓고 과거를 쌩깐다"라는 코멘트를 달기도.
심지어 만둣집을 운영한다는 이야기를 본 팬들이 신곡이 나올때마다 00만두가 새로 나왔다며 장난식으로 이야기하기도 한다.
앨범하얀 고백Second Invasion눈물만INFINITIZE〈하얀 고백〉〈Cover Girl〉〈눈물만〉〈추격자〉2011. 12. 62012. 2. 242012. 5. 82012. 5. 15OST미니 앨범싱글 앨범디지털 싱글엄마가 뭐길래 OSTNew ChallengeDestinyRequest〈환상그녀〉〈Man In Love〉〈Destiny〉〈Request〉2012. 10. 82013. 3. 212013. 7. 162013. 9. 27인스트루멘탈 앨범정규 앨범리패키지 앨범OSTThe OriginSeason 2Be Back텔레몬스터 OST〈BTD〉〈Last Romeo〉〈Back〉〈몬스터 타임〉2014. 4. 12014. 5. 212014. 7. 222014. 10. 31OST라이브 앨범미니 앨범디지털 싱글Grow OSTOne Great Step Returns LiveReality그 해 여름 (두 번째 이야기)〈함께〉〈Tic Toc〉〈Bad〉〈그 해 여름 (두 번째 이야기)〉2014. 12. 82015. 4. 92015. 7. 132016. 7. 8미니 앨범라이브 앨범INFINITE ONLYIntinfite Effect Advance Live〈태풍〉〈엔딩을 부탁해〉2016. 9. 192016. 11. 106. 멤버[편집] 인피니트 INFINITE김성규장동우남우현호야이성열엘이성종6.1. 김성규[편집]본명김성규나이28세 (만 27세)생년월일1989년 4월 28일출생지전라북도 전주시[29] 명불허전 5. 음반[편집]인피니트의 음반 목록미니 앨범디지털 싱글선공개곡미니 앨범First InvasionShe's Back마음으로..Evolution〈다시 돌아와〉〈She's Back〉〈마음으로..〉〈BTD〉2010. 6. 92010. 8. 42010. 12. 92011. 1. 6싱글 앨범디지털 싱글정규 앨범리패키지 앨범InspiritCan U SmileOver The TopParadise〈Nothing's Over〉〈Can U Smile〉〈내꺼하자〉〈파라다이스〉2011. 3. 172011. 5. 92011. 7. 212011. 9. 26디지털 싱글라이브 앨범선공개곡미니
(현재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혈액형A형포지션리더, 메인보컬최근 활동뮤지컬 《인 더 하이츠》 베니 역6.2. 장동우[편집]본명장동우나이27세 (만 26세)생년월일1990년 11월 22일출생지경기도 구리시혈액형A형포지션메인래퍼, 서브보컬, 메인댄서최근 활동뮤지컬 《인 더 하이츠》 우스나비 역6.3. 남우현[편집]본명남우현나이26세 (만 25세)생년월일1991년 2월 8일출생지서울특별시혈액형B형포지션메인보컬최근 활동미니 1집 《Write..》6.4. 호야[편집]본명이호원나이26세 (만 25세)생년월일1991년 3월 28일출생지부산직할시 북구 구포동[30]
(현재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31])혈액형AB형포지션리드래퍼, 서브보컬, 메인댄서, 안무 연출최근 활동Mnet 《힛 더 스테이지》6.5. 이성열[편집]본명이성열나이26세 (만 25세)생년월일1991년 8월 27일출생지경기도 용인군 수지면[32]
(현재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혈액형B형포지션서브보컬최근 활동SBS 《정글의 법칙 - 술라웨시》6.6. 엘[편집]본명김명수나이25세 (만 24세)생년월일1992년 3월 13일출생지서울특별시혈액형O형포지션서브보컬, 비주얼최근 활동KBS 2TV 드라마 《헤어진 다음 날》 유탄 역6.7. 이성종[편집]본명이성종나이24세 (만 23세)생년월일1993년 9월 3일출생지광주직할시 광산구[33]
(현재 광주광역시 서구)혈액형A형포지션서브보컬, 막내최근 활동tvN 드라마 《수요미식회》7. 활동[편집]7.1. 2010[편집]7.1.1.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편집]2010년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엠넷에서 방영한 코믹 리얼 다큐멘터리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로 처음 이름을 알렸다. 사이트 총 8화이고 인간극장을 패러디한 화면 구성, 자막의 끊임없는 개드립등이 인상적이었다.[34] 망원동에 있는 숙소와 데뷔 전 인피니트의 안쓰럽고 불쌍하다 못해 집 사주고 싶은 실태를 그대로 보여준다. 마지막 회에서는 인피니트 멤버들 다 울고 말았다. 2달을 같이 생활을 해왔고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2011년 6월까지 유일한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의 끊임없는 복습 대상이 되었다.현재 팬들이 늦덕들에게 좀 나중에 보라고 추천해주는 만큼 지금에 비해 흑역사가 많이 담겨있다 형 커요?
대본이 아니었다. 어쨌든 그 촬영이 끝나고 나서 오디션을 봐서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들어갔다. 그 뒤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로 진학했다. 이후 솔로곡을 낸 Baby Soul 등이 속한 2014년에 데뷔한 걸그룹 러블리즈의 일원이 되었다. Baby Soul은 인피니트 정규 1집에서 래퍼 라인 동우와 호야의 유닛 곡 Crying에 피처링을 하기도 했다. 명불허전 당시 여동생으로 출연했던 유지애는 처음에는 연기자로 갈려고 연기과에 진학하였다가 "당신은 나의 오빠" 촬영을 한것이었다. 여담으로 스토리가 대본이었지 인피니트와 유지애의 관계는
7.1.2. 미니 1집 "First Invasion"[편집]2010년 6월 9일 서울 영등포 CGV 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첫 번째 미니앨범 "First Invasion"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를 했다. 타이틀곡은 히치하이커 작곡의 "다시 돌아와".[35][36] 라이브로 진행된 쇼 케이스에서 수록곡인 '다시 돌아와','She's back','날개'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첫 미니 앨범에 대해서는 "트랜디하기만 한 음악과 차별화를 두고 기계음을 최대한 자제하였으며 강하고 자극적이어서 쉽게 질리는 음악이 아니라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은 곡들을 준비하려고 노력한 앨범"이라고 소개하였다. 그리고 팀명처럼 추후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한정되어 있지 않은 스타일의 음악과,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37]
다음날인 6월 10일 엠 카운트다운에서 첫 음악방송 데뷔무대를 가졌다. 그런데 인트로 무대 중에 우현의 바지가 뜯어지는 사태가 발생, 바지 안쪽이 무릎에서부터 중요한 부위 근처까지 세로로 쭉 찢어졌는데, 당사자는 알아채고도 꿋꿋이 춤을 춰 탄사라고 쓰고 폭소라고 읽는다를 자아냈다. 그 후 라디오에서 성규가 우현이 관심을 받으려고 그랬다며 모함하자 바로 부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근데 관심을 끄는데 성공은 했다
타이틀곡 "다시 돌아와" 및 데뷔 앨범인 미니1집 앨범이 평론가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으나, 안타깝게도 "다시 돌아와"로 활동하면서 그다지 큰 성과를 올리지는 못하였다. 그래도 리더 성규가 박재범과 비슷한 외모로 어필하여(사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냥 비슷한 게 아니라 뭔가 어설프게 비슷해서)[38] 짭재범, 보급형 재범, 중국산 재범, 반값세일재범(...) 등의 별명이 붙으면서 약간의 인지도를 얻었다. 그리고 멤버 일곱 명의 동작이 마치 한 사람인 것처럼 딱딱 맞아떨어지는 "다시 돌아와"의 안무를 통해 "군무돌"로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다.
7.1.3. 디지털 싱글 "She's Back"[편집]2010년 8월 4일 디지털 싱글 "She's Back"으로 활동을 시작했다.[39]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에서 녹음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는데, 여전히 각종 음원차트에선 진전이 없었다. 2010년은 씨엔블루, 씨스타, 미쓰에이, 틴탑, 걸스데이 등의 아이돌이 쏟아 졌던 해였으며 특히 대박신인이었던 씨엔블루, 미쓰에이 등을 제치기는 힘들었던 게 사실. 그래도 2010년 10대 가수로 선정되었고 특히 평론가들에게는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다.
2010년 아이돌 최고 작품. 인피니트의 다시 돌아와"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명불허전 "<다시 돌아와>와 <She's Back>이라는 죽이는 트랙을 보유했던 이 멋진 그룹이 단지 지명도에 밀려 그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현실이 개탄스러웠던 지난 연말이었다.(김윤하)", "인지도가 떨어져 그렇지, 작년 그들이 들려준 <다시 돌아와>와 <She's Back>은 (아이돌 그룹뿐 아니라) 작년에 나온 음반을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원투펀치 가운데 하나였다.(김학선)", "인피니트의 음악은 항상 웰-메이드였다. <다시 돌아와>는 작년 가요계 최고의 수확 중 하나였고, <She's Back>은 더 주목받았어야 할 싱글이었다.(손명환)"라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으며, 음악인 유희열[40]이 "제가 뽑은
인지도가 낮아 멤버 전원이 맨얼굴로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도 소란이 일지 않았을 정도. 멤버 호야가 휴일에 고향 부산에 내려가서 백화점을 방문했는데, 몇 시간을 돌아다니는 동안 딱 6명이 자신을 알아봤고 모두가 일반인이 아니라 인피니트의 팬이었다고.. 성열은 심지어 무대화장을 한 채로 편의점에 갔는데도 반응이 없었다고 한다... 괜찮아 잘 될거야
그래도 나름대로 고정 팬을 확보하였기에, 9월 1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첫 번째 팬 미팅을 열었다.
7.2. 2011[편집]7.2.1. 미니 2집 "Evolution"[편집]2011년 1월 6일 두 번째 미니앨범 "에볼루션(Evolution)"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은 'BTD (Bacon Tomato DeluxeBefore The Dawn)'.[41] 그런데 뮤직비디오는 KBS에서 폭력성을 이유로 때 아닌 19세 판정을 받았다. 엘과 우현이 치고 박고 구르는 격투(?)신이 문제가 된 모양이다. 이 액션신을 찍기 위해 둘은 교도소 세트장에서 따로 스턴트 배우들과 함께 와이어 액션 등 수고스러운 촬영을 해야 했다. 뮤직비디오의 내용 자체는 여러모로 개그인데, 엘과 우현이 신나게 싸우다가 갑툭튀한 신사 검은 옷 입은 남자한테 얻어터지고 어떻게, 어떻게 둘이 힘을 합쳐 그를 무찌르게 된다. 그리고 다시 서로 싸우기 시작한다... 블로우를 제대로 맞고 쓰러진 엘을 우현이 질질 끌고 복도로 나와 창살이 쳐진 창으로 손을 내밀고 울부짖으며 막을 내린다. 회사에서는 이 뮤비의 내용이 "가상의 적은 젊은이들의 현실적인 취업, 학업 같은 답답한 현실의 문제를 나타낸 것이며, 우현과 엘의 격투는 경쟁사회에서 학교나 취업을 하던 또다시 겪어야 하는 서로간의 경쟁을 그린 것이다." 라고 해명했다. 꿈보다 해몽
이전까지의 소년스러움에서 벗어나 남자다움으로 어필하며 좀 더 인지도를 높였고, 인피니트가 "군무 종결자"라고 불리면서 포인트 안무인 '전갈 춤'이 합성 의혹도 받는 등 나름대로 흥했다. 본격 되감기 이 전갈춤을 이용하자고 제안한 사람이 호야인데, 안무가선생님이 "얘때문에 안돼."라고 이야기하셨다고.지못미 이때부터 인피니트는 본격적으로 90년대 아이돌 삘이 충만한 세기말적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2집 미니앨범을 준비하며 기획사 사장님이 "이번에도 안 되면 끝이다"라고 해서 멤버들이 반 절망 상태였다는데, 다행히도 K차트 최고 기록 17위를 달성.
자켓사진과 MV 중간에 입는 파스텔 톤 바지가 샤이니의 초창기 느낌과 비슷하다는 말이 많았다. 하지만 샤이니는 스키니 바지였던 것에 반해, 인피니트의 바지는 일자바지다. 다행히도 무대에서는 그 바지를 입지 않고 교복을 어레인지한 의상을 자주 입었다. 명불허전 7.2.2. 1st 싱글 "INSPIRIT"[편집]2011년 3월 17일, BTD 활동이 끝난 지 한 달도 되지 않았는데 싱글 "인스피릿(INSPIRIT)"을 내놓고 타이틀 "Nothing's Over"로 활동했다. 싱글명은 인피니트의 팬클럽명이기도 하다.
K차트 최고기록은 2011년 4월 1일 뮤직뱅크에서 10위. BTD를 준비할 때 이중엽 대표가 "10위 안에 들면 숙소를 이사한다."고 했다가, Nothing's Over에서는 "7위를 해야 숙소를 이사한다."고 말을 바꾼 탓에 숙소 이사는 바이바이... 그래도 싱글의 판매량이 1만 장을 넘어서기 시작했다.
그동안의 부진은 "다시 돌아와"의 완벽할 정도의 군무라든가, "She's Back"에서의 메인보컬의 고음 내지르기, "BTD"의 난이도가 없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봐도 있는 전갈 춤 등의 영향으로, 본인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다가가기 힘든", "따라 하기 힘든" 컨셉으로 굳혀졌던 것이 원인인 듯하다. 실제로 "Nothing's Over"는 전에 활동했던 노래들 중에서 제일 따라 하기 편한 안무였다.특히 후렴부분의 손가락 흔드는 부분
사실 재정상의 문제로 이 앨범이 마지막 앨범이 될 뻔 했다고 한다. Nothing's Over 뮤비 역시 열악한 환경에서 촬영되었다. 당시 스탭들과 인피니트가 함께 폐휴지를 주워 구성해 뮤비를 만들었다고. 결국 울림보스께서 본인의 오피스텔을 팔아서 만든 앨범 "Over the top"에서 1위달성. 앨범 제목을 팬덤 이름인 "inspirit"이라고 한 것에서 인피니트의 팬 사랑이 느껴지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7.2.3. 디지털 싱글 "Can U Smile"[편집]2011년 5월 9일 디지털 싱글 "Can U Smile(Broadcasting Ver.)"을 발표했다. 이 곡은 두 번째 미니앨범 "Evolution"에 수록된 곡을 어쿠스틱으로 어레인지 해 싱글 "INSPIRIT"에 수록했던 곡을 또 다시 어레인지한 것이다. 들어보면 "INSPIRIT"에 수록된 Remake Ver.과 거의 차이가 없지만 편곡이 추가되고 몇몇 파트가 바뀌었다. 차이점
장르처럼 들린다. 여태까지 활동했던 곡들이 모두 댄스곡이었으니 팬 서비스용이었다 보는 게 맞을 듯. [42] 5월 22일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쳤다. 흔히 군무종결자라 불리는 인피니트가 처음으로 안무도 없이 의자에 앉아 공연한 기간. 명불허전 대다수의 사람들은 Broadcasting Ver.이 오리지널 버전이라고 알고 있는데, "Evolution"에 수록된 원곡은 비트가 좀 더 강한 편이라 아예 다른
7.2.4. 인피니트의 깨알 플레이어[편집]6월 22일부터 8월 11일까지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와이드 연예뉴스 - 인피니트의 깨알 플레이어'가 방송됐다. 코너는 매니저 몰래 숙소, 연습실을 벗어나 일탈을 즐긴다는 내용의 '성산동 프리덤', 성열이 MC가 되어 숙소 안 멤버들의 비밀을 파헤치고 식초를 넣은 바나나나 소금을 탄 커피 등을 먹여 멤버들의 폭력성을 알아보는 내용의 '소년 내시경'으로 구성되어있다. 모 멤버가 청년 내시경은 없냐고 따진건 안비밀 또한 모 멤버가 왜 자신이 소년이 아니냐고 따진것도 안비밀 대신 노트북은 뒤졌잖아 마지막회에는 엘이 스케줄상 일본에 가있어서 판넬(....)로 등장했다. 마지막회에서까지 온갖 과거와 비밀을 깠다.
형 어떡해요 나 죽을 것같아 데뷔 전, 데뷔 후에 탈퇴권유를 받아 본 모 멤버
7.2.5. 정규 1집 "Over the Top"[편집]7월 21일 정규 앨범 "Over The Top"이 발매되었다. 타이틀곡은 "내꺼하자".[43][44] 데뷔 때부터 인피니트의 앨범에 참가했던 Sweetune 과 M.C the MAX의 제이윤은 역시나 앨범에 이름을 올렸지만, 이번 정규 1집에서 볼 수 있는 의외의 인물은 바로 넬의 이정훈.[45] 6번 트랙이자 리더 성규의 솔로곡인 Because에 참여했다.
활동 내내 K-chart 10위 안에 안착해 있었다. 첫 주에는 5위를 하더니 최고 2위까지 도달했다가 9월 9일 뮤직뱅크 마지막 방송에서도 7위로 안정권을 유지. 그리고 마침내 9월 1일 엠 카운트다운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1위를 했다! 멤버들은 그야말로 폭풍눈물. 1위 인터뷰를 하던 성규는 도중에 할 말을 잃고 잠시 멍하니 있을 정도였고,[46] 호야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으며, 동우나 성종, 우현 등은 그야말로 얼굴이 무너질 정도로 장뿌엥, 남오열 대성통곡을 해서 앵콜때 노래도 제대로 못했다. 꿋꿋한 표정관리와 함께 충실하게 앵콜에 임한 엘이 이상하게 보일 정도(...). 이제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숙소 이사만 남았다!
다음날 뮤직뱅크에서도 1위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도 2위에만 그쳤어야 했다. 명불허전 여세를 몰아
데뷔 때부터 평론가들의 전폭적 지지를 받았던 인피니트는 2011년에도 '2nd 미니앨범 Evolution'이 "2011 상반기 놓치면 아까운 앨범"에 선정되었으며, 이어 '정규 1집 앨범 OVER THE TOP' 이 "2011 베스트 앨범", '내꺼 하자'가 "2011 베스트 트랙"에 선정되는 등, 2011년에도 계속적으로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예를 들어 평론가 노준영씨의 경우, "Over the top" 및 타이틀곡 "내꺼 하자"에 대해 "인피니트는 차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인피니트표’음악을 선보이며 가요계에 자리매김을 하였다.”며 “이제 그들은 흥행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할 준비를 마쳤으며, 넥스트 K-pop 역사는 인피니트가 책임질 것이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7.2.6. 정규 1집 리패키지 "Paradise"[편집]2011년 9월 26일 정규 1집 "Over the Top" 리패키지 앨범 "파라다이스(Paradis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를 비롯하여 "Cover girl"과 '내꺼 하자(remix)'[47]를 추가하여 총 13곡을 수록한 앨범 형태로 컴백했다.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엠넷과 도시락 등지에서 실시간 1위를 하고 멜론에서 3위로 진입하는 등 공개 당일 차트 반응 또한 무척이나 호의적이었고 실제로 정규 1집 판매량보다 리패키지 판매량이 높은 드문 예를 기록하였다. 일반적으로 리패키지 앨범은 원래 앨범 판매량의 절반만 기록해도 엄청난 성적을 거뒀다고 이야기되는데, 리패키지 앨범의 판매량이 가온 기준으로 11만장을 넘기며 정규 1집보다 2배나 높았다는 것은 정말 보기 드문 기록이자, 그만큼 인피니트의 위상이 2011년 한해 사이에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두 앨범을 합치면 17만장 가량의 판매량.
9월 29일 컴백 후 곧바로 다음 주인 10월 7일 뮤직뱅크 K-Chart 1위 후보에 올랐다. 하지만 다비치한테... 그리고 모두의 예상을 깨고 10월 9일자 인기가요에서 1위를 했다! 데뷔한지 488일만에 처음으로 거머쥔 지상파 1위로 그간의 노력이 모두 보상을 받는 순간이었다.
10월 13일자 엠 카운트다운에서 또 1위를 했다. 이제 몇번 1위를 해봐서 그런지 다들 처음보다 상당히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앵콜 직전에는 BTD 시절에 한 번 선보였던 "큰절 전갈 춤"을 추기까지 했다.
10월 14일자 뮤뱅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또 다비치에게 1위를 내주고 2위에 머물렀다... 명불허전 하지만 여전히 뮤직뱅크 1위와는 인연이 없는지
10월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접고 휴식기와 함께 일본에서 활동에 들어갔다. 일본 데뷔곡은 BTD.7.2.7. 디지털 싱글 "하얀 고백"[편집]12월 크리스마스 디지털 싱글이 발매되었다. 제목은 '하얀 고백(Lately)'. 활동도 하지 않고 음원 발매만으로 인기가요 TAKE7에 랭킹하는 위업을 달성하였다. PV는 일본 도쿄의 키치죠지 일대에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7.2.8. 2011년 에피소드[편집]2011년 7월 17일과 19일에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첫 쇼 케이스를 가졌다. 이전 별다른 프로모션을 진행한 적이 없음에도, 첫 쇼 케이스의 티켓 수천 장이 발매 당일 매진되었다. 수천 명의 일본 팬들을 비롯해 음악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브로 쇼 케이스를 진행하였다. 기사보기. 이어 10월에는 오사카와 도쿄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열었다.
2011년 8월 17일에 첫 공식 팬클럽 인스피릿(Inspirit) 창단 식을 어린이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열었다. 2천석의 티켓이 예매 오픈 단 1분 만에 매진되는 뜨거운 열기 속에 약 2시간 동안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창단 식에서는 팬들과 교감을 위해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이를 위해 인피니트 멤버들이 3일 동안 밤을 새가며 준비했다고 한다.
해마다 열리는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의 정기전인 고연전/연고전에서 스포츠 이외 연예인들이 출연해 각 학교를 응원하는 영상을 내보내는 영상제가 열리는데, 일반적으로는 한 학교쪽에만 출연해 응원하는 게 정상인데 9월 24일 연고전 둘째 날, 연세대학교 영상에 출연해 "연세대학교 화이팅!" 이라고 외친 뒤 몇 분 후 고려대학교 영상에 또 출연하여 "고려대학교 화이팅!" 이라고 하는 박쥐같은 짓을 저지르고 말았다. 현장의 분위기는 "쟤네 뭐냐...." 하면서 어이없어 했다고. 물론, 대학생들에게는 아직까지는 인지도가 낮은 팀이라 그냥저냥 웃으며 넘어갔다. 근데 얼마 후에 2011 대세 아이돌 등극
음악 그룹"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대세로 올라섰음을 증명했다.[48] 명불허전 2011년 12월 24일 방송된 MBC every의 주간 아이돌에서 '아이돌들이 직접 뽑은 2011년 대세 아이돌' 1위에 인피니트가 뽑혀 2011년 한해를 기분 좋게 마무리 했다. 그리고 뒤이어 2012년 2월 29일 열린 제 9회 한국 대중음악상에서 "네티즌이 뽑은 2011년 올해의
2011년에 '부평서여자중학교' 에 내꺼 하자로 행사 차(사실 인지도 상승 차) 방문하기로 되어있었는데, 1위를 하고 스케줄이 엄청나게 몰리는 바람에 방문을 취소했다.
7.3. 2012[편집]2012년 2월 11일,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 Second Invasion을 개최했다.[49] 첫 단독콘서트에서 총 1만여 석의 좌석이 단 10분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으며 (접속자 초과로 중간에 서버가 다운되어 접속이 아예 불가능했던 시간을 제외하면 사실상 5분 만에 매진된 것). 여기에서 부른 곡 'Cover Girl'의 라이브 버전 음원이 2월 24일 디지털 싱글로 공개되기도 했다. 이어 2월 25일 일본에서 개최한 Second Invasion in Japan 콘서트도 단 10분 만에 1만5천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Second Invasion 콘서트는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전부 세션 밴드와 함께하며 CD와는 색다른 편곡으로 연주되는 등 진정한 라이브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최근 MR과 립싱크로 콘서트를 치르기도 하는 아이돌 그룹들과 크나큰 차별 점을 나타내며 대호평을 받았다. 여담으로 이 콘서트 vcr로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를 패러디 했는데 여기에서 나온엘 : 야 인피니트! 너네 아이돌 왜하냐?인피니트 : 닥치고 네네네넨네네 인스피릿 때문에!라는 발멘트대사는 두고두고 팬들에게 회자되었다.(...)인피니트가 닥치고까지 외쳤을 때 팬들은 닥쳐를 외쳤다 카더라
흥행과 비평 양면의 성공에 힘입어 4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개최한 앙코르 콘서트임에도, 이번에도 1만 2천여석이 어김없이 단 시간 만에 매진되었다.
2012년 3월 9일, 유투브에 컴백 티저 영상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나오는 문구는 '2012 MAY'. 팬들은 'May'가 '5월에 컴백한다.'라는 뜻인지 곡의 제목이 'May'인지 의견이 분분했는데.. 5월에 컴백이라면 지금부터 티저를 올릴 리가 없다는 생각 때문인지 후자가 신뢰를 더 얻었으나, 결국 5월에 컴백 확정.
현재 팬들에게 금지 영상이다 명불허전 데뷔 무렵 엘이 갤럭시S CF를 찍은 데 이어, 인피니트 단체로 갤럭시 플레이어 플러스 CF를 촬영했다. 엘은 광고 메인으로 인터넷 이곳저곳과 삼성전자가 필요로 하는 이벤트에 사진으로 모습을 자주 비췄으나, 정작 지상파 TV 광고에서는 자주 볼 수 없었다. 대신 케이블은 빈도수가 꽤 높았으며, 갤럭시 플레이어를 사면 인피니트 전용 테마를 다운받아 꾸밀 수 있었다. 저 영상은
4월 1일 앙코르 콘서트 'Second Invasion - Evolution'를 통해 신곡 '눈물만'을 공개하였다.(성규 솔로로 공개되었으나 후에 파트를 나누어 녹음, 음악방송에서는 엘이 기타를 치며 함께 불렀다.)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멤버 전원이 솔로 무대에서 1곡 씩 완창 하였기에 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4월 16일 일본에서 국내 정규 1집 타이틀곡이었던 '내꺼 하자'의 일본어 버전인 'Be Mine'이 두번째 싱글로 발매되었다. 첫날 판매량이 28,000장 가량 나오면서 데일리 랭킹 2위를 기록하며 잘 나가나 했더니 판매량이 급 추락하면서 발리나 싶었는데 첫날 판매량이 압도적이었던 터라 5만장 가량으로 위클리 랭킹 2위를 지켰다. 첫 싱글 이었던 BTD가 위클리 7위라는 그럭 저럭의 성적을 거둔 반면 이번 싱글은 Mr.Children 외에는 그다지 큰 강적이 없었다는 점을 고려해도 꽤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할 수 있다.7.3.1. 미니3집 "INFINITIZE"[편집]5월 15일에 미니 3집 "INFINITIZE"로 컴백하였다. 이날 오전 9시 광주에서 쇼 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연데 이어 이어 부산, 대구, 대전, 서울까지 대한민국 5개 도시를 하루에 잇는 Showcase "The Mission"을 개최 - 사상 처음으로 무슨 일로 돈을 썼는지 전용헬기까지 동원하여 성공리에 쇼 케이스를 완수하였다. 팬들의 쇼 케이스 참가는 무료 추첨으로 이루어졌다.
데뷔 때부터 평론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고 2nd 미니앨범 'Evolution'이 "2011 상반기 놓치면 아까운 앨범"에 선정, 히트곡 '내꺼 하자'가 "2011 베스트 트랙", 정규 1집 앨범 'OVER THE TOP'이 "2011 베스트 앨범"으로 선정된 바 있는 만큼 전부 라이브로 진행된 쇼 케이스 또한 언론에서 매우 호의적인 평가를 받았다. 타이틀곡 '추격자'로 멜론, 엠넷, 벅스, 싸이 월드 뮤직, 올레 뮤직, 소리바다 등 국내 주요 6개 음원사이트 1위를 모두 장악했다는 소식 또한 함께 알려졌다.
같은 날에 10년 만에 3편이 출시된 게임이 있었고, 비슷한 시기에 컴백한 다른 분들이 음원순위가 높은 등 우려를 샀던 부분이 많았으나 추격자는 음원 발매 후 1위 및 주간 차트 TOP10에 꾸준히 랭크되었다. 음반 판매 또한 2주 만에 7만장을 넘어섰다. 2013년 5월 말 시점에서 가온 기준 15만500장에 달하는 판매량 기록 중.
염려하는 목소리 또한 많았다. 명불허전 특히 타이틀 곡 '추격자'는 일반 대중가요 가사에 독특하게도 뱃사람들이 노를 저으며 흥겨울 때 내는 소리인 어기야 디어라차를 차용하였고 전통 국악 멜로디와 리듬인 엇박자에 영어 가사가 단 두 단어 밖에 나오지 않는 등 현재 K-POP 트렌드에서 다소 실험적인 곡이었다. K-POP에 어법도 안 맞는 영어 단어가 뒤섞여 있는 것은 외국에서도 비판적인 시각이 많기에 이러한 시도는 큰 호평을 받았으나 그만큼 범 대중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는지
5월 31일 엠 카운트다운에서 방송 개편으로 인해 생방송은 하지 않은 채 2012년도 1위 가수들의 무대를 무여주는 스페셜 방송이 나갔는데, 말미에 이번 주 순위를 10위부터 1위까지의 순위를 보여주며 인피니트가 1위임이 발표되었다.
다음 날인 6월 1일 뮤직 뱅크 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팬들은 전날의 아쉬움을 털어냄과 동시에, 뮤뱅 첫 1위에 펑펑 우는 멤버들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틀 후인 6월 3일, 인기가요에서도 뮤티즌 송을 수상함으로써 6월 첫째 주에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음악방송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모험적인 시도가 오히려 신선함을 가져오며 지난 곡들의 히트를 넘어선 새로운 팬 층을 만들어낸 것이다.
평론가들의 찬사도 어김없이 이어져, 음악평론가 노준영씨는 Infinitize 앨범 리뷰를 통해 "인피니트는 발표하는 음악마다 자신들의 색깔로 채색하는 압도적인 소화 능력을 보여줬다"며 "인피니트는 K팝의 해답이며, 다양한 감수성을 제시하는 월드 와이드 아이돌이다"라고 덧붙여 인피니트의 음악에 대한 찬사를 표하기도 했다.
'추격자'의 폭발적인 인기는 그 다음 주에도 이어져 6월 5일 쇼 챔피언 챔피언 송, 6월 7일 엠 카운트다운 2주 연속 1위, 6월 10일 인기가요 2주 연속 뮤티즌 송 수상까지 그야말로 1위 트로피를 휩쓸었다. 특히 10일은 인피니트의 데뷔 2주년 다음날이자, 첫 방송 데뷔 무대 2주년 기념일이라 멤버들에게 더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연속 1위에 랭킹하며 그룹 첫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명예롭게 차트 아웃 하였다. 2012년 엠 카운트다운에서 트리플 크라운이라는 위업이 소녀시대-태티서 이후 인피니트가 2번째로 성공시킨 거라고 하니 수많은 곡들이 차트에서 명멸하는 현 음악계에서 인피니트가 가장 사랑받는 가수 중 하나가 되었다는 증거라 할 수 있다. 명불허전 6월 14일, 엠 카운트다운 3주
한편, 인피니트는 추격자에서 노래 뿐 아니라 안무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 단계 도약을 이루어 냈는데, 단순이 서로 칼같이 맞아 떨어지는 군무를 넘어서서, 멤버들이 서로 다 다른 동작을 하고 각자의 동작이 엇박자로 시작하고 끝남에도, 전체적으로 보면 물 흐르듯 유기적이고 조화롭게 통일되어 있는 새로운 단계의 군무를 이루어 냈다.
여담으로 이 앨범에 관한 에피소드가 있는데, 사장이 멤버들을 놀래키려고 일부러 앨범 자켓사진 촬영 장소는 한국 민속촌이며 의상은 한복과 짚신(...)이라고 해서 멤버들이 당혹스러워했다고 한다. 그런데 멤버들은 정말 진지하게 받아들였는지 이왕 이렇게 된 거 제대로 해보자라며 긴급회의를 소집했다고 한다.진짜로 제대로 했으면 꽤 볼만했을 듯7.3.2. 인피니트 서열왕[편집]문서 참조.7.3.3. 이후 활동[편집]
8월 8일~12일에 악스코리아에서 <그 해 여름> 콘서트모토는 푸른 하늘, 시원한 바람. 상쾌한 웃음 소리. 한여름 뜨거운 햇살 속, 당신과 가장 가까이에서 이다. 를 열었는데, 예매 시작 40분전부터 이미 접속자수 4만 명, 예매 시작 시 8만 명이라는 동시접속자가 몰리면서 다름 아닌 국내 최대 인터넷쇼핑몰 중 하나인 인터파크의 티켓 판매 서버가 다운되고 말았다. 서버가 다운되는 아수라장 속에서도 첫 단독콘서트 못지않게 빠른 티켓 판매를 보이며 5일 중 3일은 평일 콘서트임에도 불구하고 15분 만에 1만석 전석 매진이라는 뉴스를 남겼다.
특히나 그해 여름 콘서트는 AX-KOREA 에서 무려 5일 동안[50]이나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차별화되었는데, 이는 대규모 공연장에서 공연을 할 경우 팬들과의 소통이 힘들고, 먼 곳에서 관람해야 하는 팬들은 아쉬움을 남길수 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하여, 팬들과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고 모든 팬들이 생생한 무대를 접할 수 있는 규모의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되 대신 오랜 기간 공연함으로써 보다 많은 팬들에게 보다 완벽한 라이브 공연을 선사하고 싶다는 인피니트 멤버들 스스로의 바람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었다. 2000석 규모의 공연장에서 총 5일동안 이루어진 이 콘서트에서 인피니트는‘감성 콘서트’를 테마로 한 차별화된 공연을 보여주었다.
8월 18일에는 매년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2012 섬머소닉(Summer Sonic)'에 한국의 대표 그룹으로 초청되어 열정적인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명불허전
8월 29일에는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 "She's back"이 발매되었다. 발매를 한 달이나 앞두고 시행한 예약판매에서 통상 판 앨범이 타워레코드 예약 판매순위 1위, 한정판 앨범이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9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장동우와 호야로 이루어진 힙합 유닛 인피니트H가 현재 음원을 녹음중이며 2013년 초에 정식으로 활동할 계획임을 밝혔다.
10월 18일 '인피니트 콘서트 세컨드 인베이전 에볼루션 더 무비 3D'가 국내 개봉했다.(후쿠오카 국제영화제에 특별상영작으로 초청되어 일본에서 먼저 상영하였다) 4월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한 인피니트 앙코르 콘서트 '세컨드 인베이전 에볼루션' 실황을 담은 것으로 지금까지 국내에서 개봉한 3D 콘서트 무비 중에서 가장 뛰어난 흥행 성적을 일궈낸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51]
10월 27일부터 11월 22일까지 일본 5개 도시에서 총 8회의 2012 ARENA TOUR in JAPAN : SECOND INVASION EVOLUTION PLUS 를 개최했다. 원래 계획은 6회였으나 전석 매진으로 2회 추가공연을 할 정도로 대단한 성황을 이루었다.
자세한 내용은 김성규 개인문서 참조. 명불허전 11월 7일 울림의 명실상부 자정조련과 함께 SOLO INVASION 침공 참 좋아한다... 이라는 프로젝트명 아래 리더 김성규의 솔로앨범 "Another Me"의 선공개곡 Shine이 발표되어 하필이면 수능 전날에 쌈디의 떡밥 낚시로 인해 인피니트 H에 완전히 관심이 집중되어 있던 팬덤의 허를 완벽하게 찔렀다. 작사/작곡/편곡은 넬의 김종완이 맡아 진정한 덕업일치를 보여줘 넬덕들의 추앙을 받게 되었다. 이어 11월 19일, 타이틀곡 '60초'와 함께 솔로앨범이 발매되면서 활동에 들어갔다.
12월 21일 미국 빌보드가 2012년 최고의 K-POP 음악으로 인피니트의 ‘추격자’를 선정했다.[52] 이것을 계기로 인피니트는 'Meet INFINITE: Video Q&A With Rising K-Pop Superstars'라는 제목의 기사와 동영상 인터뷰로 30일 빌보드 공식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장식하게 되었다.
이어 2013년 3월 7일 진행된 대한민국 국회대상에서 인피니트가 "올해의 대중음악상"을 수상, 다시 한 번 '추격자'를 비롯한 2012년 그들의 활동이 한국 음악계 전체적으로도 얼마나 뜻 깊은 시도이자 의미 있는 활동이었으며, 명실상부 대세가 되었음을 입증하였다. 대한민국 국회대상은 국회의원들의 대중문화 및 미디어 연구 모임에서 시상자를 결정하고 국회 차원에서 시상하는 상이다.
2012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깜짝 라디오가 시작되었으나 접속자 초과로 인한 서버다운으로 결국 fail. 가수 본인도 본인 홈페이지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53] 결국 라디오는 다음으로 미뤄졌다. 성종 : 할머니 바지 입었네? 남은 건 휘파람뿐..
한편 전날인 12월 24일 일본에서 신곡 나란 사람, Follow Me가 공개되었다. 참고로 이 두 곡, 태왕사신기, 파칭코 타이틀곡이다(...). 후에 이 곡은 정규 2집에 수록된다.
내용은 해당 문서 인피니트H 참조. 명불허전 7.4. 2013[편집]2013년 1월 1일 자정에 미뤄졌던 힙합 유닛의 티져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인피니트 멤버 중 장동우와 호야로 이루어진 인피니트H가 정식으로 출격하였다. 프라이머리의 지원사격 아래 이름 있는 힙합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였는데,[54] 그 면면이 하나같이 다들 이전 아이돌 앨범들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이름들이라 사람들을 놀라 게 만들었다.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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